장현진 선교사 추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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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선교사 장현진 군

90년 6월 11일에 출생하여 반원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원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이던 장현진 군은 지난 1월5일부터 시작된 제5차 태국단기선교사로 참여하여
치앙라이 지역을 중심으로 선교사역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13일 현지시간 오후 4시 30분경 성경학교 활동중 강가에서 젊은 생명을 마감, 순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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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덕희목사 05.07.21 23:07 수정 삭제

      흘리시면 안되요. 전 주님이 일찍 오라 하셨기에 왔지만 엄마 아빠는 아직이니까 주님의 위로하심으로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에 순종하세요,,, 들리지 않나요. 두 분 서로 격려하시고 힘 얻으세요

  • 우덕희목사 05.07.21 23:07 수정 삭제

      전 초등학교 4년때 였으니 현진 아빠 엄마는 저보다 3년이나 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사랑할 시간이 더 있었네요. 너무 슬퍼하면 현진이가 오히려 눈물을 흘리쟎아요,,, 엄마 아빠 나 여기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있으니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잠시 후면 절 다시 만날 수 있쟎아요. 그 날까지 엄마 아빠 열심히 주님 안에서 날마다 승리하며 사세요 눈물

  • 우덕희목사 05.07.21 23:07 수정 삭제

      흘리면서도 위로가 넘쳤고 감사를 고백했.... 그래도 집사람은 오랫동안 슬픔과 안타까움이 ... 현진아빠 주님안에서 다시 만날 소망을 갖고 현진엄마를 꼬옥 껴안고 위로해주시고 눈물을 닦아주시고 ..용기 주세요. 주님 일 하다 부름받았으니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마지막이었잖아요. 천국에서 기쁨으로 만날 소망으로 오늘을 승리하세요.. 주님은 두 분을 사랑하십니

  • 우덕희목사 05.07.21 22:07 수정 삭제

      현진 아버님 어머님, 지금도 보고 싶고, 또 보고 싶고 ,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저도 아들을 잃었기에 그 심정을 압니다. 이 땅의 많은 죽음이 어찌 마음 아픈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전 아들을 잃었던 날 , 바로 그 날이 주님이 친히 가슴에 꼬옥 품에 안으신 날인줄로, 아직 순전한 동심의 마음을 귀하게 보신 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기에 눈물을

  • 여운미 05.07.15 12:07 수정 삭제

      현진아 천국에서 먼저 쉬고 있거라 나중에 웃으면서 만나구 그리구 부모님들두 건강하세여

  • 당신들을사랑합니다 05.07.11 08:07 수정 삭제

      사랑합니다 . 주님께서 그 아들을 사랑합니다. 현진이 부모님 주님 안에서 위로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당신들의 이 아픔을 주님께서 상금으로 보답해 주실겁니다

  • 한신청년기도여인 05.07.11 03:07 수정 삭제

      현진순교자님..이제 하나님의 품안에서 우리 목사님과 함께 거하시겠네요..하나님의 선택받아 먼저 찾은 그 안식의 터전에서..오직 기쁨과 평안함 가운데 거하실 것을 믿고..남은 이들을 위해 중보해주실 것을..기도합니다.

  • 최영선 05.07.10 06:07 수정 삭제

      눈에넣어도아프지않을자식 어머님 아버님 얼마나 힘드실까요 .마음아픔이전해와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저는이제막개척한교회의사모입니다.이글을읽으며마치내아들이그렇게된양눈물로읽습니다. 주님께서위로하시고더많은은혜와사랑으로함께하시기를기도합니다.아들은 더좋은곳에서행복할겁니다.

  • 김용식목사 05.07.09 03:07 수정 삭제

      현진이 아버님, 우연히 이곳에 들러서 둘러본 글에 순교자 부모의 아프고 설운 슬픔이 가슴에 느껴져 눈물이 맺힙니다. 하나님의 한없는 위로가 아픈 마음에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혹 북미로 오시는 기회가 있으면 캐나다 해밀턴연합교회로 연락주세요.

  • 미국에서... 05.07.07 00:07 수정 삭제

      내일 오고 또 모레가 오고, 이 달이 지나고, 또 내년이 오고... 그렇게 수많은 해가 흘러 사람들은 어느세 순교자를 잊을지 모르나... 하나님은... 그리고 이 세상의 믿지 못하는 많은 불쌍한 사람들은 장현진, 안수한 순교자님의 기도와 희생으로 주님곁으로 가까이 가까이 다가올 것입니다...

  • 엄마가 05.06.19 11:06 수정 삭제

      현진아, 보고싶구나. 이름을 종이에 적고 뺨에 부빈다. 시린가슴으로 비석을 부둥켜 안는다. 꿈에도 못잊는 내 아들. 믿어지지 않는 내 현실. 부르다 부르다 목이 터지면 내 아들이 올까. 울다가 울다가 눈이 멀면 내 아들을 볼수 있을까.

  • 배윤주 05.06.11 10:06 수정 삭제

      장현진생일축하해^^

  • 아빠가 05.05.19 14:05 수정 삭제

      소중한 아이입니다. 내 목숨보다 더 소중한 아이입니다. 내가 대신 했더라면. 내가 대신 할수만 있다면. 보고싶습니다. 이제 죽을 만큼 보고 싶습니다.

  • 박경국 05.05.03 00:05 수정 삭제

      그대 의 죽음 은 우상 속 에 서 신음하며 죽어가는 모든 백성 들에게 한줄기 주님 의 구원에 빛으로 영원 할것 을 믿읍니다

  • 현진이를부르면서 05.04.27 14:04 수정 삭제

      현진이가 어릴때 감기라도 걸리면 유난하게 엄마를 찾게 됩니다. 낮에 학교에서 가르치는 엄마를 부릅니다. 그러면 할머니가 말씀하셨어요. 제 껍데기를 찾아 운다고. 그런데 이제, 엄마가 껍데기가 되어 알맹이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 노희진 05.04.24 08:04 수정 삭제

      현진아. 엄마의 아픔을, 그리움을 함께 나누고 싶은데,,,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 네가 엄마에게 좀 전해주렴~ 엄마를 사랑한다고....

  • 노희진 05.02.27 09:02 수정 삭제

      현진아..맘 속에 있는 말을 쉽게 말을 옮겨 적지 못함은 가슴 속에 너무 많은 말이 있기 때문이다. 너무나 부족하지만, 위로가 되어 드리지 못하겠지만...조용히 곁에서 현진이 엄마의 마음과 함께 하고 싶다..늘~

  • 엄마 05.02.08 14:02 수정 삭제

      현진아, 설이야 .... 건강하고 ,,, 현진아, 행복하기만을 기도하고 있어. 행복하지?

  • 세진 05.02.04 15:02 수정 삭제

      현진군을 비록 알지는 못하지만 추모비를 보며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품에서 평안하세요. 샬롬~!~!

  • 전혜인목사 05.01.29 15:01 수정 삭제

       어릴적 친구 명희의 아들 현진이가 하나님 아버지의 품안에 안식한지 1년이 되가는 군요. 우리의 인생은 영원한 영생의 삶에 비교하면 한점도 되지 못하지요. 이땅에서의 삶은 하나님의 아들로 생명을 얻고 하나님 아들의 영광을 영원히 보고 누리기 위함이지요. 우리는 현진이와 잠시 떠나 있을 뿐이지요. 현진이는 주님안에서 기뻐하고 있지요. 현진이는 행복합니다.

  • 아빠 05.01.20 06:01 수정 삭제

      1주기 추모 예배를 태국 쌍아오마을에서 드렸습니다. 선교관 건립이 추진하게 되는 등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1.13. 그시간에 현진이 친구들이 비어있는 한신교회 본당에서 모여 기도하였다고 합니다. 아비로서 너무 고맙고, 현진이가 무척 기뻐 할 것입니다.

  • 김재호 05.01.06 15:01 수정 삭제

      현진아 ㅎ나재호야 그동안여기마니못들려서 미안해..;;벌써1년이흘렀네..너정말많이 보고싶어 우리 친구들사이에서 기둥역할이였던 너가 가니깐 1년이 지나도 이렇게 허전한 마음이 남아있어..정말많이 보고싶다..사랑해 현진아

  • 엄마 05.01.01 10:01 수정 삭제

      보고싶은 내 아들... 새해 복 많이 받으렴... 사랑해...

  • 할레루야찬양대총무 04.12.25 12:12 수정 삭제

      주일2부 예배에 장 현진 선교자의 아버님,어버님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순교1주년이 가까이 다가오는군요.천국에서 편히 안식 하시길.........

  • 엄마 04.12.23 06:12 수정 삭제

      현진아 메리크리스마스

  • 한해를보내며 04.12.13 05:12 수정 삭제

      한해를 보내며.. 장현진 순교자님이 생각나 이렇게 글 올립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참으로 죄송합니다. 순교자님을 통해 반성했던 제가 또 다시 세상에 빠져 그 깊은 뜻을 저버리고 있었습디다.. 그 의로운 순교.. 다시 가슴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 한신교회성도 04.11.29 07:11 수정 삭제

      현진이에게...현진아..누나는 현진이를 9년전에 뉴코아 백화점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았단다..당시 누나는 경원중학교에 다녔는데 현진이 어머니께서 누나네 수학을 가르치셨단다..그때 엄마옆에서 수줍게 인사하던 네가 ... 오직 주님께 간절히 기도할께..현진이가 천국에서 주님의 보살핌을 받고 있기를...

  • 태국5차단기선교 04.11.29 06:11 수정 삭제

      단기선교팀을 위해서도 많은 기도부탁 한다 다시 만날때까지 평안히 쉬렴(2)

  • 태국5차단기선교 04.11.29 06:11 수정 삭제

      현진아 벌써 1년이 지나가려고한다 시간은 우리를 위해 조금의 시간도 주질 않는것같애 그동안 너와 수한이를 위해서 순교비와 도서관이 갱겼지만 너희들의 빈자리를 다 메꿀순 없는것같다 너와 단기 선교기간중에 나눴던 말들이 생각난다 교회샹활을 재밌게 할수있을것 같다는 너의 말을 들으며 한국에서의 너의모습을 기대했는데 아쉽다 자주들리지못래 미안하구 이번6차 (1)

  • 옛초등3부전도사 04.11.27 13:11 수정 삭제

      우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올해 초 한신교회에서 한때 같이 사역했던 박훈목사의 일을 들으며 마음이 아팠었는데..고인이 제가 한때 같이 알고 지도했던 제자임을 알고 충격과 함께 슬픔을 금할수 없습니다..하나님의 큰 뜻과 섭리임을 믿습니다...저 하늘나라에서 고이 잠들기를 기도합니다...고 장현진 군이 천국에서 평안히 안식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