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진 선교사 추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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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선교사 장현진 군

90년 6월 11일에 출생하여 반원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원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이던 장현진 군은 지난 1월5일부터 시작된 제5차 태국단기선교사로 참여하여
치앙라이 지역을 중심으로 선교사역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13일 현지시간 오후 4시 30분경 성경학교 활동중 강가에서 젊은 생명을 마감, 순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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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현진 08.11.05 05:11 수정 삭제

      몇년 전에 인터넷 검색하다가 내 이름이랑 똑 같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궁금한 생각이 들어서 검색창에 [장현진]을 쳤다가 우연히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지. 최근에 다시 생각이 나서 글을 올려본다. 같은 이름의 나는 십대에 세상 친구들과 어울려 사람들 괴롭히는 일이나 하면 지냈는데 넌 너무도 일찍 철들어 복음을 위해 생명을 바쳤구나. 참 부끄럽꾸나~

  • 상도제일교회조성민목사 08.11.04 08:11 수정 삭제

      사랑한다 현진아~ 이 책을 읽었습니다. 너무 죄송하고 너무 감사하고 너무 울었습니다.

  • 김보경 08.10.11 18:10 수정 삭제

      현진아 가끔 여기 오는데 이제야 글을 남기고 가서 미안.. 너를 위해 생각 날때마다 기도 하고 있어. 나뿐만이 아니라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넌 알고 있을꺼야 그치? 교회가서 예배드릴때 가끔씩 너가 있는것 같아. 정말..시간만 빨리 갔을뿐이지 아직도 넌 좋은친구야..친구야! 왠지 오늘은 꼭 남기고 싶었다 그럼 또 올께

  • 이영옥 08.07.16 05:07 수정 삭제

      아줌마 아들보다 한살 더 형이구나 너의 아름다운 선교가 하늘에서 해같이 빛나는것을 확신한다 너의 선교로 인해 온 열방이 그리스도의 복음의 나팔이 불려지는 그날을 기대하며.......

  • 이완주장로 08.05.23 13:05 수정 삭제

      세월은 빠르게 자나고.. 벌써 4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장목사님.. 하나님의 종으로 항상 충만 한 은혜를 받으면서 사명 감당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도서출판에도 못가고, 목사이직시도 못가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현진 엄마도 힘내세요.. 누나도 이젠 대학을 갔나요??? 모두 주안에서 평안 하시길 기도 합니다..

  • 김윤정 08.05.13 03:05 수정 삭제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젖어 울었습니다.아버지 하나님이 극진히 사랑하시는 아들,장현진 선교사 우리 마음 속에서 영원히 살아 있음을 믿습니다.

  • 현진이아빠 08.04.12 12:04 수정 삭제

      오늘 4.12(토) 목사임직예배를 드렸습니다. 현진이 순교후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3년을 공부하고, 1년의 강도사 직을 수행하고 정식으로 목사안수를 받았습니다. 목사안수예배에 서울 한신교회와 분당한신교회의 담임목사님과 부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등이 화환을 보내시거나 직접 참석하여 축하해 주셨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 아빠 08.04.01 22:04 수정 삭제

      그동안 진행된 하나님의 산역사를 지난 11월에 책 "사랑한다 현진아"에 기록했습니다. 이어서 이번 4.12(토)에는 순교자 장현진의 아버지가 "목사 안수를 받습니다" 4년의 과정을 이수하고 받는 목사안수입니다. 이와같이 해야 하는 것은 오직 현진이를 천국에서 만나기 위함이고, 그때 저 스스로가 부끄럽지 않기 위함입니다.

  • 김완주선교사의기도편지에서 08.04.01 11:04 수정 삭제

      하나님께서 우돈타니에 제자훈련센타를 열어 주셨습니다. 순교의 땅, 메콩강 물줄기에 사는 아이들을 입양할 것입니다. 이것은 태국 동북부 복음화를 앞당길 것입니다.

  • 아빠 08.03.22 00:03 수정 삭제

      김완주 선교사님이 태국 동북부지역 우돈타니에서 선교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언어교육을 위해 컨켄에서 머물러 왔으며, 언어 교육이 끝나자마자 본격적인 사역을 위해 동북부 중심지역으로 진출한 것입니다. 이렇게 김 선교사님을 택하시고 파송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한기진장로 08.01.16 12:01 수정 삭제

      '사랑한다 현진아'를 읽고 현진이는 비록 불의의 사고로 원치않는 순교자가 되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무고한 생명의 죽음을 통해 순교자의 새로운 역사를 이루어 가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현진이에 대한 아버지의 애틋한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고, 현진이 아버지와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가 되어 태국에서 많은 생명이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 한기진장로 08.01.16 12:01 수정 삭제

      사랑하는 현진이가 순교자로 부름을 받은지 4년이 지난 시점에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보시고 애통해 하시는 마리아의 마음과 같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고 슬픔을 복음으로 이기려고 애쓰시는 강도사님 내외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사랑하는 아들의 순교를 통해 태국땅에 새로운 생명을 잉태시키는 선교역사가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결실되기를 기원합니다

  • 아빠 08.01.16 12:01 수정 삭제

      1.13(일) 쌍아오마을 선교관과 메콩강 추모기도회에서 제가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고전 1:25)" 이렇게 우리의 미련한 듯이 보이는 열심과 노력이 세상의 약삭빠른 처세술을 이기고 될 것이니, 우리는 하나님의 미련함을 택할 것이라고. 그리고 모두 같이 외쳤습니다. "마라나타"

  • 아빠 08.01.16 12:01 수정 삭제

      1월 11일(금)~16(수)에 태국 쌍아오마을을 방문하였습니다. 1.13(일)에는 쌍아오마을에서 4주기 추모예배를 현지 교인들과 드렸고, 한신교회에서도 순교자추모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현지의 선교관에서 도서관 개관식이 있었습니다. 한신교회 청년부 9차 단기선교팀은 1.7(월)~16(수), 태국 동북부지역의 학교, 교회 등에서 선교를 하였습니다.

  • 아빠 08.01.06 00:01 수정 삭제

      1월 13일 오후 3시~4시(오후 예배시간)에 한신교회 본당에서 '장현진, 안수한 순교자 추모예배'가 진행 될 것입니다. 현진이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순교자 추모예배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아빠 08.01.06 00:01 수정 삭제

      1월 13일 순교한 날에 태국 쌍아오마을에서 순교자추모예배가 진행됩니다. 현지에 부모님 등 6명이 출발합니다. 한신교회 청년부에서는 태국 9차 단기 선교팀 14명이 태국 동북부 지역(쌍아오마을 포함)에서 1월 7일~16까지 선교활동을 합니다.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이 선교 일정도 하나님께서 주관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아빠 08.01.04 15:01 수정 삭제

      2008년이 되었습니다. 교인 한 분이 순교자가 있어서 순교자가 있는 교회를 택하여 예배들 드리게 되었다고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귀한 믿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분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정식 07.12.22 05:12 수정 삭제

      부모의 사랑이 이 책을 통해 가슴 벅찬 감동과 애정이 깊이 담겨져 있읍니다.나의 슬픔만 상처가 큰줄 알았는데 이제 남의 슬픔을 나눌수 있는 참 그리스인이 되어야 겠다는 결단이 서게 되였읍니다.출판예배와 책을 통해 가슴 깊이 간직 하며 현진이가 이루지 못한 선교의 장을 꼭 부모님을 통해 이루어 하늘의 면류관을 쓰시는 부모님이 되시길 기도 합니다

  • 유혜정 07.12.16 13:12 수정 삭제

      사랑한다 현진아 책을 통해 현진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은 너무나 놀랍고 놀랍습니다. 현진이를 알게 된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생각날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 김일현집사 07.12.12 05:12 수정 삭제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럴 것이다 생각했습니다. 저의 애창곡은 404장 "그 크신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순교자를 통해서 태국땅에 온전히 뿌리내리길 기원합니다. 저도 작게나마 쓰임받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책출판을 통해 태국선교의 문이 확장되길 기원합니다. 힘내시고 ..승리하세요

  • 김일현집사 07.12.12 05:12 수정 삭제

      샬롬!! 한신교회 김일현집사입니다. 장로님 통해서 받은 책을 다 읽었습니다. 받은날 밤 11시에 시작해서 새벽 3시까지 책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많이도 울었습니다. 못다읽은 부분은 저녁에 마저 읽었습니다. 저도 어린 아들이 있습니다. 자식에 대한 사랑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됬습니다. 자식에대한 지고지순한 사랑이 하나님을 감동시키시고 있음을 읽는 내내

  • 출판감사예배 07.12.09 14:12 수정 삭제

      (3) 책을 기록하게 하시고 출판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예배를 주관하여 주신 분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출판감사예배 07.12.09 13:12 수정 삭제

      (2) 서울과 분당의 한신교회 부목사님들, 장로님들, 남신도회 및 여신도회 교우들께서 참석하셨습니다. 백석대 기독신학대학원 학우들, 원우회장님들이 참석하였으며, 예수님사랑모임 조한주 목사님 등 회원들께서 예배를 주최하고 진행하였습니다. 그외 많은 목사님들과 교인들, 저의 지인들이 참석하였습니다.

  • 출판감사예배 07.12.09 13:12 수정 삭제

      (1) 책 "사랑한다 현진아" 의 출판감사예배를 2007.12.7(금) 백석대 기독신학대학원 소강당에서 드렸습니다. 기독신대원 김진섭 원장님이 설교하시고, 목회대학원 정인찬 원장님이 축도하셨습니다. 백석대 김진상 교수님이 특송 하셨습니다. 축사는 기독교전문대학원 홍인규 원장님, 서울한신교회 강용규 목사님, 분당한신교회 이윤재 목사님이 담당하셨습니다.

  • 동역자박용훈강도사 07.12.04 02:12 수정 삭제

      사랑한다 현진아 책을읶고 진한감동을 받고 졸업앨범을 다시들쳐보고 이곳을 방문하게되었읍니다. 귀한순교자를둔 부모의 아품을 위로하며 이런동역자가 있다는것에 감사를드리며 우리에게 맞겨진 사역을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할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기도 합니다 .

  • 아빠 07.11.25 10:11 수정 삭제

      책 <사랑한다 현진아>를 출판하고, 출판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신학교에 계신 분들과 목사님들, 그리고 한신교회 교우들이 준비해 주셨습니다. 2007.12.7(금) 오전 10시 30분, 백석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 소강당입니다.(위치 지하철 2호선 방배역)

  • 아빠 07.11.10 15:11 수정 삭제

      '사랑한다 현진아' 글을 기록할 때, 눈물을 감당하지 못해서 수시로 중단되곤 했는데, 그때마다 찬양을 들으면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드리는 책'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환난에서 시작되었고 감내하기 힘든 인내와 연단을 통해 소망과 열매로 이어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 아빠 07.11.10 15:11 수정 삭제

      그동안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큰 줄기의 흐름을 접할수 있을 것입니다. 힘들 때에 하나님께서 아파하시고 위로해 주셨으며, 의로운 손으로 잡아주셨습니다. 이 책은 이것을 증거하기 위한 것입니다.

  • 아빠 07.11.10 15:11 수정 삭제

      '사랑한다 현진아' 가 출판되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 장현진 선교사의 순교사입니다. 정직하게 기록했습니다. 지난 3년의 과정뿐만 아니라 글자 하나 하나를 하나님께서 총 지휘하시는 것을 느낍니다. 출판을 위해 노력해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사랑한다현진아 07.09.24 08:09 수정 삭제

      현진아. 글을 모으다가 생각이 많이 나서 적고 있어. 눈물이 흐르고... 그냥 보고 싶어. 그 뿐이야. 하나님께서 우리 하나님께서 이 마음을 알고 계실 것이야. 하나님만 아시면 되는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