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진 선교사 추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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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선교사 장현진 군

90년 6월 11일에 출생하여 반원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원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이던 장현진 군은 지난 1월5일부터 시작된 제5차 태국단기선교사로 참여하여
치앙라이 지역을 중심으로 선교사역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13일 현지시간 오후 4시 30분경 성경학교 활동중 강가에서 젊은 생명을 마감, 순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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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식선교사의1차기도편지에서 06.09.29 14:09 수정 삭제

      태국 대학에서 강단을 빌어 전도집회를 열었습니다. 한 100명정도 모였는데 절반정도가 영접기도를 따라 했으며, 큰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가실지 아직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하나님이 이끄시는대로 순종하며 따라가고자 합니다.

  • 박원식선교사의인사말에서 06.09.03 11:09 수정 삭제

      서울에서 편안하게 목회할 수도 있었으나 하나님은 제게 태국 선교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가야 합니다. 순교자를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진행되는 것입니다.

  • 아빠 06.09.03 11:09 수정 삭제

      8.27. 박원식 목사님의 태국 선교사 파송예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8.28. 태국으로 출발했습니다. 파송 교회가 작은 교회였는데, 참석자들이 다들 차례로 나와 포옹하면서 선교사와 마음을 같이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보기드문 믿음의 종이니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아빠 06.08.08 23:08 수정 삭제

      (3)그동안의 오랜 아픔과 고통은 현지에 선교관이 세워지고 김선교사님의 파송으로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하나님이 믿음의 종을 택하여 "가라" 하셨던 것입니다. 태국 선교의 열망이 이 분으로 인해 불꽃같이 일어날 것으로 예견됩니다.

  • 아빠 06.08.08 23:08 수정 삭제

      (2) 김 선교사님과 그의 가정은 하나님의 택함을 받았습니다. 그의 사역은 하나님 나라 확장의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 주님이 함께하시고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아빠 06.08.08 23:08 수정 삭제

      (1) 김완주 선교사님의 기도문을 읽었습니다. 선교사역의 어려움을 믿음과 소명으로 감당하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입니다. 이만한 능력과 열정이 있는 분에게 순교자의 사역을 잇게 하셨습니다. 이 순간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드리지 않을수 없습니다.

  • 김완주선교사의기도문에서 06.08.08 15:08 수정 삭제

      "저와 백승정 선교사가 태국 선교를 감당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도 시내와 신화가 태국 선교를 감당해 주기를 .. 그리하여 언더우드 집안 같이 태국 땅에 선교의 열매를 맺기를.."

  • 현진이아빠 06.07.07 14:07 수정 삭제

      김완주 선교사님이 가족과 함께 7.1(토)에 선교관에서 숙박하였고, 다음날 주일에 쌍아오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교인들과 인사 하였고, 교인으로 등록 하였다고 합니다. 짧은 시간내에 놀라운 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선교사님과 가족들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김숙자,김성천올림 06.07.01 19:07 수정 삭제

      장현진 선교사님! 아버님 ! 게시판에서 늘 하나님앞에서 아들을 그리워하고, 때로는 피보다 더 진한 통곡으로 기도하시는 참으로 믿음으로 다듬어진 인격의에 글을 대할때마다 머리가 숙여지고, 진심으로 간절한 기도를 하게됩니다. 존경에 박수와 아들을 선교사로 만드신 찬란함에 많이 본 받고 배우렴니다.

  • 김완주선교사 06.06.22 14:06 수정 삭제

      이제야 선교사님의 게시판에 글을 적습니다. 전에는 선교사님 앞에 서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제대로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태국 땅에서 선교사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부족한 종과 가족이 가는 곳마다 주님이 인도하시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태국 민족 가슴 가슴마다 순교자의 피를 심어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될 것입니다.

  • 치치 06.06.21 16:06 수정 삭제

      눈으로만 바라보다가 오늘은 마음이 좋질 않아서 남기고 갑니다. 전도사님 평안하세요. 현진이도 하늘나라에서 열심히 소망을 품고 살아가고 있을겁니다.

  • 현진이아빠 06.06.15 13:06 수정 삭제

      태국 선교사 김완주 목사님의 파송예배가 있습니다. 6.18(일). 오후 3시 예배시간입니다. 가족과 함께 순교지 부근인 태국 동북부 우돈타니에서 사역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40113 06.05.24 14:05 수정 삭제

      하나님 아버지. 교회앞에 도서관앞에 세워진 선교사님을 바라봅니다. 어린 나이지만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 하나로 한신 교회의 깃발을 들고 예수님 증거하러 갔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너무도 자랑스러운 데, 너무도 사랑스러운 데, 그래서 감사한 데, .... 눈물은 멈추질 않습니다.

  • 현진이아빠 06.05.13 13:05 수정 삭제

      태국 현지 쌍아오마을에 선교관이 세워졌습니다(4.11). 그곳에 십자가가 올려졌습니다. 어려움이 있었지만, 장로님과 김완주 목사님이 현지에 가서 이룩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역력했습니다. 이제야 아들에게 면목이 서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노력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홍종민 06.03.30 04:03 수정 삭제

      지나다 들렸습니다. 교회를 향햔, 영혼을 향한 예수님의 사랑의 흔적이 가장 깊게 박힌 것을 두 분 선교사님들을 통해 보게 됩니다. 이 아름다운 씨앗이 분명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 임주혜 06.02.26 14:02 수정 삭제

      하루에도 몇 번 씩 교회문을 드나들면서 추모비를 봅니다..주님과 함께 있는 그 곳은 참 행복할 거라는 믿음으로 장현진 선교사와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현진이아빠 06.01.25 23:01 수정 삭제

      1.13(금) 오후 6시 한신교회 추모예배에 현진이 친구 20여명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처럼 기억하고 기도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으니, 현진이는 짧았지만 소중한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고, 현진이도 천국에서 웃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현진이아빠 06.01.25 23:01 수정 삭제

      2주기 추모예배를 태국 쌍아오마을과 한신교회에서 드렸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기도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같이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친구전혜인목사 06.01.13 06:01 수정 삭제

      친구 명희야! 오늘이 벌써 하나님께서 현진이를 데려가신 지 2년째 되는 날이구나. 현진이는 하나님과 가족들과 친구들 성도들을 잇는 가교의 역활을 하고 있구나! 우리 예수님처럼, 현진이가 참된 생명으로 영원히 살아있음을 감사한다. 너도 건강하고 주님과 더욱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

  • 김재호 06.01.12 15:01 수정 삭제

      현진아.;2년이다 벌써..넙고싶어하는애들 많어 정말보고싶다

  • 한기진장로 06.01.11 10:01 수정 삭제

      가슴이 하나로 이어져 그대의 마음과 열정이 잠들어 있는 태국뿐만 아니라, 동남아 전지역에 선교의 불꽃으로 승화하리라. 현진아빠, 태국에서 태어나는 새로운 성도들이 현진이의 밀알이 새생명으로 태어남을 기억하시고 위로받으시기 바랍니다.

  • 한기진장로 06.01.11 10:01 수정 삭제

      장현진! 그대는 태국선교의 꿈을 안고 단기선교에 갔다가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에 따라서 고귀한 생명으로 썩는 밀알이 되어 태국선교의 큰 터전을 이루게 되었지만, 사랑하는 아들을 먼저 보내고 애통해 하시는 할머니, 어머니, 아빠의 지난 2년간의 세월은 꿈꾸는 사람처럼 지내셨으리라. 이제 며칠있으면 그대의 2주기를 맞이하여 애통해하는 모든 사람들의 뜨거운

  • 진사민 06.01.09 14:01 수정 삭제

      현진아, 전에 태국소리만 들으면 머리가 돌아버리고 니 생각이 나서 울꺼 같았는데.. 지금은 TV에서 태국소리가 나오면 다시 한번 보게된다. 태국선교가 빨리 이루어져야 할텐데.. 그래야 네 이름이 더욱 빛이 날텐데.. 너는 착하고 좋은 동생이었어. 현진아, 정말 보고싶구나. 보고싶다.. 보고싶어..

  • 진사민 06.01.09 14:01 수정 삭제

      현진아, 지금 니가 있다면 키가 더 컸을텐데.. 욱이도 많이 컸어. 지금 우리 같이 만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생각을 해 본다.. 나는 가끔 너와 같이 용인에버랜드에서 놀았던 생각이 난다. 너하고 나는 놀이기구타는 취향이 너무나 똑같았지. 외삼촌께서 이번에도 태국에 가신다는데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구나.

  • 진사민 06.01.09 14:01 수정 삭제

      현진아 잘 있었니. 어제 글을 쓸려고 들어왔다가 너의 모습을 보고 도저히 쓸수 없어서 다시 나갔다. 벌써 2주년이 되는구나. 보고싶구나.. 현진아 너와의 추억을 좀 더 많이 만들었어야 하는데.. 어린 시절의 추억만이 있구나..

  • 아빠 06.01.03 23:01 수정 삭제

      1.13(금). 태국 동북부 메콩강부근 쌍아오마을에서 2주기 추모예배가 있습니다. 지금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하나님, 이 죄인의 통곡하는 눈물을 받으시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도록 도와주옵소서"

  • 아빠 05.11.12 13:11 수정 삭제

      현진아, 사랑한다. 그것 뿐이야. 내 아픔과 이 눈물을 하나님이 보실 것이야.

  • 한신성도 05.08.21 12:08 수정 삭제

      오늘따라 한신홈페이지가 들어오고 싶었는데 절로 이곳으로 오게 되었네요..주님과 함께거하는 하늘나라가 너무나 행복해 부모님과 가족들이 많은 위로를 얻길 기도합니다..

  • 김태진 05.07.30 04:07 수정 삭제

      부디 천국에서 편안하게 쉬세요.^^

  • 김태진 05.07.30 04:07 수정 삭제

      우리 천국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