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진 선교사 추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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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선교사 장현진 군

90년 6월 11일에 출생하여 반원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원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이던 장현진 군은 지난 1월5일부터 시작된 제5차 태국단기선교사로 참여하여
치앙라이 지역을 중심으로 선교사역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13일 현지시간 오후 4시 30분경 성경학교 활동중 강가에서 젊은 생명을 마감, 순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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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종민 06.03.30 13:03 수정 삭제

      지나다 들렸습니다. 교회를 향햔, 영혼을 향한 예수님의 사랑의 흔적이 가장 깊게 박힌 것을 두 분 선교사님들을 통해 보게 됩니다. 이 아름다운 씨앗이 분명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 임주혜 06.02.26 23:02 수정 삭제

      하루에도 몇 번 씩 교회문을 드나들면서 추모비를 봅니다..주님과 함께 있는 그 곳은 참 행복할 거라는 믿음으로 장현진 선교사와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현진이아빠 06.01.26 08:01 수정 삭제

      1.13(금) 오후 6시 한신교회 추모예배에 현진이 친구 20여명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처럼 기억하고 기도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으니, 현진이는 짧았지만 소중한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고, 현진이도 천국에서 웃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현진이아빠 06.01.26 08:01 수정 삭제

      2주기 추모예배를 태국 쌍아오마을과 한신교회에서 드렸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기도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같이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친구전혜인목사 06.01.13 15:01 수정 삭제

      친구 명희야! 오늘이 벌써 하나님께서 현진이를 데려가신 지 2년째 되는 날이구나. 현진이는 하나님과 가족들과 친구들 성도들을 잇는 가교의 역활을 하고 있구나! 우리 예수님처럼, 현진이가 참된 생명으로 영원히 살아있음을 감사한다. 너도 건강하고 주님과 더욱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

  • 김재호 06.01.13 00:01 수정 삭제

      현진아.;2년이다 벌써..넙고싶어하는애들 많어 정말보고싶다

  • 한기진장로 06.01.11 19:01 수정 삭제

      가슴이 하나로 이어져 그대의 마음과 열정이 잠들어 있는 태국뿐만 아니라, 동남아 전지역에 선교의 불꽃으로 승화하리라. 현진아빠, 태국에서 태어나는 새로운 성도들이 현진이의 밀알이 새생명으로 태어남을 기억하시고 위로받으시기 바랍니다.

  • 한기진장로 06.01.11 19:01 수정 삭제

      장현진! 그대는 태국선교의 꿈을 안고 단기선교에 갔다가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에 따라서 고귀한 생명으로 썩는 밀알이 되어 태국선교의 큰 터전을 이루게 되었지만, 사랑하는 아들을 먼저 보내고 애통해 하시는 할머니, 어머니, 아빠의 지난 2년간의 세월은 꿈꾸는 사람처럼 지내셨으리라. 이제 며칠있으면 그대의 2주기를 맞이하여 애통해하는 모든 사람들의 뜨거운

  • 진사민 06.01.09 23:01 수정 삭제

      현진아, 전에 태국소리만 들으면 머리가 돌아버리고 니 생각이 나서 울꺼 같았는데.. 지금은 TV에서 태국소리가 나오면 다시 한번 보게된다. 태국선교가 빨리 이루어져야 할텐데.. 그래야 네 이름이 더욱 빛이 날텐데.. 너는 착하고 좋은 동생이었어. 현진아, 정말 보고싶구나. 보고싶다.. 보고싶어..

  • 진사민 06.01.09 23:01 수정 삭제

      현진아, 지금 니가 있다면 키가 더 컸을텐데.. 욱이도 많이 컸어. 지금 우리 같이 만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생각을 해 본다.. 나는 가끔 너와 같이 용인에버랜드에서 놀았던 생각이 난다. 너하고 나는 놀이기구타는 취향이 너무나 똑같았지. 외삼촌께서 이번에도 태국에 가신다는데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구나.

  • 진사민 06.01.09 23:01 수정 삭제

      현진아 잘 있었니. 어제 글을 쓸려고 들어왔다가 너의 모습을 보고 도저히 쓸수 없어서 다시 나갔다. 벌써 2주년이 되는구나. 보고싶구나.. 현진아 너와의 추억을 좀 더 많이 만들었어야 하는데.. 어린 시절의 추억만이 있구나..

  • 아빠 06.01.04 08:01 수정 삭제

      1.13(금). 태국 동북부 메콩강부근 쌍아오마을에서 2주기 추모예배가 있습니다. 지금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하나님, 이 죄인의 통곡하는 눈물을 받으시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도록 도와주옵소서"

  • 아빠 05.11.12 22:11 수정 삭제

      현진아, 사랑한다. 그것 뿐이야. 내 아픔과 이 눈물을 하나님이 보실 것이야.

  • 한신성도 05.08.21 21:08 수정 삭제

      오늘따라 한신홈페이지가 들어오고 싶었는데 절로 이곳으로 오게 되었네요..주님과 함께거하는 하늘나라가 너무나 행복해 부모님과 가족들이 많은 위로를 얻길 기도합니다..

  • 김태진 05.07.30 13:07 수정 삭제

      부디 천국에서 편안하게 쉬세요.^^

  • 김태진 05.07.30 13:07 수정 삭제

      우리 천국에서 만나요^^

  • 우덕희목사 05.07.22 08:07 수정 삭제

      흘리시면 안되요. 전 주님이 일찍 오라 하셨기에 왔지만 엄마 아빠는 아직이니까 주님의 위로하심으로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에 순종하세요,,, 들리지 않나요. 두 분 서로 격려하시고 힘 얻으세요

  • 우덕희목사 05.07.22 08:07 수정 삭제

      전 초등학교 4년때 였으니 현진 아빠 엄마는 저보다 3년이나 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사랑할 시간이 더 있었네요. 너무 슬퍼하면 현진이가 오히려 눈물을 흘리쟎아요,,, 엄마 아빠 나 여기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있으니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잠시 후면 절 다시 만날 수 있쟎아요. 그 날까지 엄마 아빠 열심히 주님 안에서 날마다 승리하며 사세요 눈물

  • 우덕희목사 05.07.22 08:07 수정 삭제

      흘리면서도 위로가 넘쳤고 감사를 고백했.... 그래도 집사람은 오랫동안 슬픔과 안타까움이 ... 현진아빠 주님안에서 다시 만날 소망을 갖고 현진엄마를 꼬옥 껴안고 위로해주시고 눈물을 닦아주시고 ..용기 주세요. 주님 일 하다 부름받았으니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마지막이었잖아요. 천국에서 기쁨으로 만날 소망으로 오늘을 승리하세요.. 주님은 두 분을 사랑하십니

  • 우덕희목사 05.07.22 07:07 수정 삭제

      현진 아버님 어머님, 지금도 보고 싶고, 또 보고 싶고 ,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저도 아들을 잃었기에 그 심정을 압니다. 이 땅의 많은 죽음이 어찌 마음 아픈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전 아들을 잃었던 날 , 바로 그 날이 주님이 친히 가슴에 꼬옥 품에 안으신 날인줄로, 아직 순전한 동심의 마음을 귀하게 보신 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기에 눈물을

  • 여운미 05.07.15 21:07 수정 삭제

      현진아 천국에서 먼저 쉬고 있거라 나중에 웃으면서 만나구 그리구 부모님들두 건강하세여

  • 당신들을사랑합니다 05.07.11 17:07 수정 삭제

      사랑합니다 . 주님께서 그 아들을 사랑합니다. 현진이 부모님 주님 안에서 위로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당신들의 이 아픔을 주님께서 상금으로 보답해 주실겁니다

  • 한신청년기도여인 05.07.11 12:07 수정 삭제

      현진순교자님..이제 하나님의 품안에서 우리 목사님과 함께 거하시겠네요..하나님의 선택받아 먼저 찾은 그 안식의 터전에서..오직 기쁨과 평안함 가운데 거하실 것을 믿고..남은 이들을 위해 중보해주실 것을..기도합니다.

  • 최영선 05.07.10 15:07 수정 삭제

      눈에넣어도아프지않을자식 어머님 아버님 얼마나 힘드실까요 .마음아픔이전해와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저는이제막개척한교회의사모입니다.이글을읽으며마치내아들이그렇게된양눈물로읽습니다. 주님께서위로하시고더많은은혜와사랑으로함께하시기를기도합니다.아들은 더좋은곳에서행복할겁니다.

  • 김용식목사 05.07.09 12:07 수정 삭제

      현진이 아버님, 우연히 이곳에 들러서 둘러본 글에 순교자 부모의 아프고 설운 슬픔이 가슴에 느껴져 눈물이 맺힙니다. 하나님의 한없는 위로가 아픈 마음에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혹 북미로 오시는 기회가 있으면 캐나다 해밀턴연합교회로 연락주세요.

  • 미국에서... 05.07.07 09:07 수정 삭제

      내일 오고 또 모레가 오고, 이 달이 지나고, 또 내년이 오고... 그렇게 수많은 해가 흘러 사람들은 어느세 순교자를 잊을지 모르나... 하나님은... 그리고 이 세상의 믿지 못하는 많은 불쌍한 사람들은 장현진, 안수한 순교자님의 기도와 희생으로 주님곁으로 가까이 가까이 다가올 것입니다...

  • 엄마가 05.06.19 20:06 수정 삭제

      현진아, 보고싶구나. 이름을 종이에 적고 뺨에 부빈다. 시린가슴으로 비석을 부둥켜 안는다. 꿈에도 못잊는 내 아들. 믿어지지 않는 내 현실. 부르다 부르다 목이 터지면 내 아들이 올까. 울다가 울다가 눈이 멀면 내 아들을 볼수 있을까.

  • 배윤주 05.06.11 19:06 수정 삭제

      장현진생일축하해^^

  • 아빠가 05.05.19 23:05 수정 삭제

      소중한 아이입니다. 내 목숨보다 더 소중한 아이입니다. 내가 대신 했더라면. 내가 대신 할수만 있다면. 보고싶습니다. 이제 죽을 만큼 보고 싶습니다.

  • 박경국 05.05.03 09:05 수정 삭제

      그대 의 죽음 은 우상 속 에 서 신음하며 죽어가는 모든 백성 들에게 한줄기 주님 의 구원에 빛으로 영원 할것 을 믿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