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진 선교사 추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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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선교사 장현진 군

90년 6월 11일에 출생하여 반원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원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이던 장현진 군은 지난 1월5일부터 시작된 제5차 태국단기선교사로 참여하여
치앙라이 지역을 중심으로 선교사역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13일 현지시간 오후 4시 30분경 성경학교 활동중 강가에서 젊은 생명을 마감, 순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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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 07.08.18 13:08 수정 삭제

      현진이 홈페이지가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엄마가 눈물의 인내를 하면서 어린 순교자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기록에서 하늘의 신령한 은혜을 담게 하시고,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샘을 보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엄마 07.08.18 11:08 수정 삭제

      하나님 아버지. 교회앞에 한진도서관앞에 세워진 아들을 바라봅니다. 어린 나이지만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 하나로 한신 교회의 깃발을 들고 예수님 증거하러 갔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너무도 자랑스러운 데 너무도 사랑스러운 데 그래서 감사한 데 눈물은 멈추질 않습니다.

  • 현진이아빠 07.06.16 12:06 수정 삭제

      현진이 생일 전날, 현진이 엄마가 순교비에 정성들여 꽃을 놓고 기도하였습니다. "품안에 있던 어린 아들... 이렇게 놓고는... 하늘 아버지를 바라봅니다." 그리고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날 천상에 계신 하나님도 우셨을 것입니다.

  • 나찬웅 07.06.11 05:06 수정 삭제

      로 축하해 언젠가 다시 만날날을 기대해 그때 많은 이야기 나누자 주님품에서 안식하고 있으렴 자주 들를께 안녕~~

  • 나찬웅 07.06.11 05:06 수정 삭제

       현진아 오늘 너의 생일이구나.. 자주 찾아오지도 못하고 미안한 마음뿐이야.. 너의순수했던 마음과 열정을 잊지못하겠다 마니보고 싶기도하고 사실 나도 마음의 짐을 아직 버리지못해 가끔식 너의 이야기가 나올때면 가슴한켠이 답답해지고 말문이 막힌다 기도중에라도 만나서 나의 무거운 마음을 덜어주면 안될까?? 너무 부질없는 얘기를 쓴것같아 미안하고 너의생일 진심으

  • 예전한신청년 07.04.23 19:04 수정 삭제

      현진군 부모님 힘내세요. 저도 눈물이 나지만,, 하나님께서 아드님 빈자리 채워주시길 기도드릴께요. 주안에서 승리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심동명 07.04.15 08:04 수정 삭제

      현진아... 고등부.. 소규모 성경정예멤버를 구성하려그래.... 하늘에서도 우리 고등부가 주안에서 발전하는것을 봐줘...한신교회 고등부 파이팅!!

  • 전윤희 07.04.13 17:04 수정 삭제

      오늘 처음 알게된 하나님의 자녀를 통해 가슴에 감동과.. 눈물이 납니다...

  • 이완주장로 07.03.02 19:03 수정 삭제

      이제 3년이 지났습니다.. 부모님들의 가슴안에 있는 현진이 우리 모든 한신의 성도들의 가슴 안에 있습니다.현진이의 태국땅에 있는 발바국을 통해 지금도 예수님은 그발자국을 따라 그곳에서 지금도 현진의 발자국을 따라 같이 걸으시며 당신의 일을 하시며 얄매를 맺어 가고 계시고 있다고 믿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이곳에 들어왔음을 죄송 하게 생각하며 ...

  • 박희정 07.02.02 06:02 수정 삭제

      장현진 선교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큰 영광 받으셨으리라~믿습니다!! 무엇보다 큰것을 드린 선교사님이 자랑스럽니다~사랑합니다

  • 현진이아빠 07.01.31 12:01 수정 삭제

      규희야. 현진이가 초등 5학년때 현재어학원 다닐때 생각이 난다. 늦은 밤에도 친구와 같이 걸어오는 것이 즐겁다고 했단다. 누군가 궁금했는데, 그때 같이 다니던 친구가 규희였구나. 현진이는 친구를 많이 좋아했어. 하나님이 규희를 사랑하시고 지켜주실 것이야.

  • 신규희 07.01.30 09:01 수정 삭제

      현진아 고마워.. 너는 나에게 있어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이야 사랑한다.

  • 신규희 07.01.30 09:01 수정 삭제

      현진.. 나에겐 추억이 되버린 친구 3학년부터 너와난 정말 친한 친구로 여러 사람을 웃기면서 더욱 우정을 쌓아갔지. 5학년때 너와 영어학원을 끝내고 큰소리로 노래부르고 시끄럽게 웃으면서 집으로 돌아올때 나는 그 무엇도 부럽지도 두렵지도 않았어. 지금 생각해 봐도 웃음이 나오곤해. 또 가끔 한신교회 초등5부에서 너와 같은반일때 찍은 사진들을 보고는해

  • 최유진 07.01.29 07:01 수정 삭제

      사랑합니다

  • 현진이아빠 07.01.28 12:01 수정 삭제

      1.13. 태국 쌍아오마을에서 선교관 개관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표징이 세워진 것입니다. 3년 동안 힘들게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지만, 고비마다 도움의 손길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할만한 분들을 택하시고 완성하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력하신 분들께 고맙게 생각합니다.

  • 현진이아빠 07.01.28 12:01 수정 삭제

      동명이구나. 초등학교때 현진이와 함께 다니던 모습이 생각이 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이야. 모든 것을 아시니 동명이의 마음도 아실 것이야. 늘 그랬듯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도와주실 것이야.

  • 심동명 07.01.20 15:01 수정 삭제

      현진선교사의 순교를 본받아 저도 독실한 기독교인이되고싶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고싶은데요.. 잘 안따라주네요..... 기도해주세요 현진선교사의 순교를생각해 노력하겠습니다...

  • 한기진장로 07.01.10 22:01 수정 삭제

      잃은 부모의 안타까움은 평생을 살아 가면서 생생해 지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아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그곳, 태국에서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생생한 현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부디 어린 현진이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하시는 선교사업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한기진장로 07.01.10 22:01 수정 삭제

      사랑하는 자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부모들은 밤이 깊어 갈수록 더욱 마음이 초롱초롱해지고 더욱 새롭게 자녀들의 모습이 떠오르는 것을 경험하였을 것입니다. 현진이를 먼저 보내고 아들을 그리워하는 아빠 엄마의 마음도 3년이 지난 지금에 더욱 새로워 지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위한 죽음으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이라 위로함이 있지만은 사람의 마음으로 자식

  • 보고싶다 07.01.09 14:01 수정 삭제

      보고싶다 현진아, 영상을 보니까 눈물이 나서 다보지 못했어...장현진 정말 착한 아이였는데..하늘에서도 우리기억할꺼지? 널위해 기도하고 있어^^ 또올께~

  • 현진이아빠 07.01.07 09:01 수정 삭제

      한신교회 본당에서는 1.13(토) 오후 6시~7시 "순교자 3주기 추모기도회" 가 진행됩니다. 하나님이 내려 오셔서 친히 주재하시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현진이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참석하여 기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현진이아빠 07.01.07 09:01 수정 삭제

      1.13(토) 순교한 날에 태국 쌍아오마을에서 3기 추모예배가 진행됩니다. 예수님도 눈물을 흘리셨다고 합니다. 아프고 시린 마음 가눌길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현진이와 함께 계시고 극진히 아주 극진히 사랑하신다고 했으니, 보고 싶어도 참아내고자 합니다.

  • 사랑하는사람이 07.01.01 09:01 수정 삭제

      현진아, 새해가 되었어. 사랑해. 아주 많이..

  • 김정이 06.12.27 14:12 수정 삭제

      현진군, 우연히 이곳에 오게 되었고 현진군의 순교에 마음 아프고 안타깝지만 감동과 은혜를 느끼며 신앙인으로서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 사랑하는사람이 06.12.25 14:12 수정 삭제

      현진아. 아기 예수님이 나신 날이야. 사랑해 많이 아주 많이 사랑해

  • 아빠 06.12.15 14:12 수정 삭제

      태국 현지에 순교비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선교관이 있습니다. 믿음과 열심으로 노력하는 선교사님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지켜보시면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 조선영 06.11.10 15:11 수정 삭제

      아까운분이 빨리도 천국으로 가셨네요. 하나님의 뜻가운데 모든일이 진행되리라 위로합니다.

  • 김완주선교사의3차기도편지에서 06.09.29 14:09 수정 삭제

      제가 있는 태국 동북부 컨켄은 태국 역사에서 가장 천대받는 지역으로 예수님이 사역하던 갈릴리지역과 흡사합니다. 묵상가운데 이곳에서 가르친 제자들이 태국복음과 세계선교의 헌신하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평생 이곳에서 순교자의 순교정신을 가진 제자들을 훈련시키는데 목숨을 걸려고 합니다.

  • 아빠 06.09.29 14:09 수정 삭제

      김완주선교사님의 기도편지를 받았습니다. 뜨거운 열정과 열심, 그리고 소명받은 비젼을 느껴야 했습니다. 서울에서도 크게 목회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분이 태국의 갈릴리 지역 컨켄에서 혼신을 다해 사역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역사하신다는 증거입니다.

  • 김완주선교사의기도제목에서 06.09.29 14:09 수정 삭제

      김완주, 백승정 선교사와 김시내, 김신화 예비 선교사 가정이 장현진, 안수한 선교사님에게 허락하신 순교의 영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태국의 영혼을 불타는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