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진 선교사 추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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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선교사 장현진 군

90년 6월 11일에 출생하여 반원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원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이던 장현진 군은 지난 1월5일부터 시작된 제5차 태국단기선교사로 참여하여
치앙라이 지역을 중심으로 선교사역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13일 현지시간 오후 4시 30분경 성경학교 활동중 강가에서 젊은 생명을 마감, 순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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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 10.01.19 00:01 수정 삭제

      (4) 끝으로 힘을 내기 위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같이 이렇게 외쳐봅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 마을 주민들과 선교사들, 단기 파송 청년들이 같이 외쳤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 아빠 10.01.19 00:01 수정 삭제

      (3) 이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무언가 하려 할때 방해가 심했으며 그래서 힘들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할 수 있다' 당시에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가 되니 알수 있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선교관이 마을에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소망이 남아 있습니다."

  • 아빠 10.01.19 00:01 수정 삭제

      (2) 메콩강에서 진행된 기도회에서 마음 아파하는 분들이 많았고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부모들이 이 강에 오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왔으며 앞으로도 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모들이 쌍아오 교회의 교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 아빠 10.01.19 00:01 수정 삭제

      (1) 1월 13일에 6주기 예배를 태국 쌍아오마을에서 드렸습니다. 쌍아오 교회 교인들이 30여명 참석했습니다. 현지인들이 서울에서 간 부모들을 만나기 위해 1년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에 눈시울이 젖기도 했습니다. 진행을 도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현진이아빠가 10.01.18 23:01 수정 삭제

      규희야. 현진이에게서 네 이야기를 많이 들었단다. 현진이가 아빠에게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함께 계셔" "하나님이 극진히 사랑하셔 아주 극진히 사랑하셔"라고 했단다. 하나님이 규희를 사랑하시고 규희의 따뜻한 마음을 받아주실 것이야.

  • 신규희 10.01.17 04:01 수정 삭제

      현진아.. 어젯밤 너의 꿈을 꾸고.. 이렇게 염치없이 오랜만에 찾아왔어... 보고싶다.. 사랑해

  • 아빠 10.01.11 12:01 수정 삭제

      현진이가 순교한지 6년이 되었습니다. 태국 헌지에서 순교시간에 예배를 드립니다. 아비는 자랑스런 아들을 기억하려 기도했습니다. 신학 공부하여 목사 안수 받았고, 지난 일을 책으로 기록했으며, 박사 논문도 통과했습니다. 이제 한가지 소망이 남았다고 말합니다. "순교자 기념교회"를 세우는 일입니다. 이렇게 하도록 인도하시고 도와주시는 하나님께 경배를 드립니다.

  • 한기진목사 10.01.08 02:01 수정 삭제

      장기옥 목사님 박사학위 논문 통과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달려온 목사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는 목사님의 마음에 충만한 하나님의 사랑이 온세상을 향해 넘쳐흐르기를 소망합니다.

  • 이름없이,,, 09.12.19 06:12 수정 삭제

      지나는 길에 잠시...들렀는데요 ... 사연을 보고 눈물과 함께 온마음이 조여드는 느낌입니다. 승리의 노래를 부르고 싶네요 저 천국에서..

  • 송임호 09.10.21 13:10 수정 삭제

      주님 곁에서 편히쉬시길 바랍니다. 가족분들께도 주님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 영덕교회사모 09.10.04 13:10 수정 삭제

      "사랑한다 현진아" 책을 읽고 너무 큰 감당할 수 없는 아버지의 사랑과 주님의 사랑을 가슴속 깊이 새겨보았습니다. 태국 복음화에 한 알의 밀알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또한 저도 목사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 안동한목사 09.10.01 11:10 수정 삭제

      오늘 오후에 책을 몇시간 동안에 전부 읽었습니다. 놀라운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수 있는지... 목사님 힘을 내십시오.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 양산이명철목사 09.09.22 23:09 수정 삭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잊고 있었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다시한번 읽게 되었습니다.

  • 광주조일구목사 09.09.03 14:09 수정 삭제

      책을 눈물과 감격으로 읽었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하나님 사랑으로 승화시켜 귀한 사명 감당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이지은 09.04.02 08:04 수정 삭제

      벌써 시간이 이리 흘렀다니 참 이상한 느낌이예요. 언제나 하나님 품안에서 행복하길 바래요.

  • 신미영 09.03.24 12:03 수정 삭제

      장현진 선교사의 순교를 추모합니다. 책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말로 표현이 안되어 이렇게 찾아들어왔습니다. 정말 귀하네요. 평안하세요^^

  • 강백약 09.02.25 02:02 수정 삭제

      순교를 통해서 하나님은 각자에게 '할일'들을 새롭게 주신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아버지의 사랑'에 감동하였습니다.

  • 하혜영 09.02.13 14:02 수정 삭제

      현진아~니 순교가 넘 아름답다 ^^* 현진이 가족도 주님안에서 행복하시고 편안하세요~

  • 권정규 09.02.05 05:02 수정 삭제

      주님 품에 안겨있는 현진에게! 세 아이의 아빠로서 그리고 사역자로서 현진이 네 아버지의 글"사랑한다 현진아!"를 읽으며 가슴뭉클하며 눈시울을 적셨단다. 참 좋은 아버지를 두었더구나! 나도 내 아들 생각하며 네 아버지의 마음을 함께 공감했단다. 그리고 너의 순교 앞에서 나도 부끄럽지 않은 사역자가 되도록 더욱 정직히 사랑으로 노력하마!

  • 아빠 09.01.20 12:01 수정 삭제

      5차 추모예배 일정을 마치고 느낀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한 "5차 전도여행"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어느날 갑자기 다가온 슬픔은 우리로 하여금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놀라운 약속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그 약속에 대한 믿음은 우리가 흘린 모든 눈물을 마르게 할 것입니다.

  • 아빠 09.01.20 12:01 수정 삭제

      (3) "우리는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을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너를 도울 것이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 아빠 09.01.20 12:01 수정 삭제

      (2) 그동안 우리가 이곳에 오는 것을 사단이 막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매년 이곳에 왔으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선교관을 세웠고, 선교사가 왔습니다. 책으로 기록했습니다. 우리에게 무슨 힘이 있어서 이렇게 할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인도하셨던 것입니다. 순교로 인한 선교는 하나님이 직접 하시기 때문입니다."

  • 아빠 09.01.20 12:01 수정 삭제

      (1) 순교지 강가에서 추모 예배시 제가 말했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오는 것은 하나님이 오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있는 분들은 하나님이 움직이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이렇게 소수 인원이 참석하고 있지만 외롭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동행하시기 때문입니다"

  • 아빠 09.01.20 12:01 수정 삭제

      1.13. 5주기 추모 예배를 태국 쌍아오 마을에서 드렸습니다. 순교자 부모 4분, 청년 6분, 태국 선교사 3분 그리고 마을 분들입니다. 이날 한신교회 본당에서는 태국선교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한기진목사 09.01.13 05:01 수정 삭제

      이제 구체적으로 시작하시는 선교사역에 마음과 뜻을 같이 하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어린순교자 현진군의 희생으로 비롯된 복음사역이 태국을 넘어 동남아, 중국과 아시아, 중동과 아프리카, 세계전역에 이르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장목사님의 선교에 대한 안타까운 열정에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 한기진목사 09.01.13 05:01 수정 삭제

      장기옥 목사님, 지금 이시간 태국 메콩강에서 현진이의 순교를 기억하며 예배하고 계실 목사님을 생각하며 이글을 올립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죽음을 세계선교에 대한 비젼으로 승화시키기기 위하여 신학으로 준비하시고, "사랑한다 현진아"라는 책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선교에 대한 열정을 갖게하신 장목사님의 고결한 뜻에 마음을 같이 합니다.

  • 아빠 09.01.10 23:01 수정 삭제

      1.13(화), 오후 3시-4시(서울시간)에 서울 한신교회 본당에서 순교자 5주기 추모 기도회가 진행됩니다. 현진이를 사랑하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현진이를 극진히 사랑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눈물을 인내하면서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아빠 09.01.07 12:01 수정 삭제

      1월 13일(화)이 어린 장현진 선교사의 순교 5주년입니다. 이날 태국 쌍아오마을에서 순교추모예배가 진행될 것입니다. 현지에 부모 4분 외에 청년부 태국 단기 선교팀(10차) 6명이 동행합니다. 주님의 능력은 약한데서 온전하여 진다(고후 12:9)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모든 겸손과 눈물과 인내로 순교사를 증거할 것입니다.

  • 심동명 08.12.20 14:12 수정 삭제

      현진아.. 오랫만에 들리네... 잘지내지??

  • 김귀분 08.11.07 14:11 수정 삭제

      하나님의 역사가 있으신 그얼마후 교회 벽면스크린을 통해 너의 모습을 처음보았다 인간적인 마음으로 마음이 많이 아팠던 기억이 난다 선교사란 호칭을 보고 네가 얼마나 귀히 쓰셨는가를 알았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