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진 선교사 추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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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선교사 장현진 군

90년 6월 11일에 출생하여 반원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원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이던 장현진 군은 지난 1월5일부터 시작된 제5차 태국단기선교사로 참여하여
치앙라이 지역을 중심으로 선교사역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13일 현지시간 오후 4시 30분경 성경학교 활동중 강가에서 젊은 생명을 마감, 순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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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숙양 04.11.02 07:11 수정 삭제

      오늘 문득 장현진 선교사님이 생각났습니다 가족모두에게 힘내시라고,선교사님도 그걸원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주안에서 평안하세요

  • 청년 04.10.23 15:10 수정 삭제

      귀여운 현진아.. 매일 너를 위해 기도하겠다는 다짐은.. 세상속에 살면서.. 너무 정신없던 나머지.. 잊혀지게되었어..미안해.. 함께한 단기선교사로서.. 더욱 널 생각하며.. 기도할께..♥

  • 기도소녀 04.10.19 15:10 수정 삭제

      선교사님..다시금 태국단기선교를 준비해야 할 때가 돌아왔답니다.. 작년엔 그저 눈물로 5차 단기선교팀을 보냈던 청년부의 누나였지만.. 이번에는 하나님 주신 생각대로.. 장현진선교사님과 안수한선교사님이 보인 선교의 사명과 소명으로 6차를 지원합니다.. 주님 곁에서 우리를 중보하고 있는 장현진선교사님.. 6차팀을 위해서.. 기도해주실거죠???

  • 예수사랑 04.10.16 09:10 수정 삭제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너무나 귀한 장선교사님의 모습을 바라보게됩니다 아들을 주님의 품안에 먼저 보낸 유족들의 마음을 위로합니다 가정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너무나 보배로운 선교사님의 생이랍니다 오랫동안 우리들에게 기억될 삶입니다 .하나님 우리의 삶이 정말 값진인생이 되게 하소서 순교한 장현진 선교사처럼 말입니다...사랑합니다

  • 김성규 04.10.12 12:10 수정 삭제

      오늘 우연히 인터넷에서 당신 순교자 고 장현진 선교사님을 만납니다. 메콩강가에 울려퍼지는 당신의 찬양과 기도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지금쯤 하나님 품에서 이곳을 보며 사랑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을 장 선교사님. 이제 그 순교의 열매들이 메콩강을 건너 복음을 알지 못하는 열방 가운데 싹튀우고 멋진 하나님의 의의 열매로 자라고 있을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 수한엄마 04.09.26 22:09 수정 삭제

      (2) 위로 해 드려라/수한아형 만나 /외로움 쓸쓸함 서로 터 놓고 /깊은대화도 나누고/축구도 하며 즐거운마음으로/추석연휴 잘 보내고 있겠지 /태국에 같이 간 형들과 함께 다과를 먹으면서 /수한이 현진이 두 선교사님의 순교가 /성령의 불꽃으로 활 활 타 오르도록/모두 모두 눈물과 웃음으로 기도 했었지/현진아! 그리움에 눈물/뼈가 녹아내리는 그 눈물

  • 수한엄마 04.09.26 21:09 수정 삭제

      (1) 이 세상 무엇으로 바꿀 수 없는 보고싶은 아들 현진아!/살아생전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사이/태국 쌍아우마을에서 눈물로 첫인사/하나님이 맺어 준 눈물에 인연/사진속에 현진이는/너무 잘 생긴 미남/부모님께 순종하는 효자/현진아! 추석연휴 잘 보내고 /송편 보내지 못하여 정말 미안하다/기도와 마음으로 대신선물할께/현진아! 엄마 아빠 많이 많이

  • 주연엄마 04.09.19 09:09 수정 삭제

      장현진..이제는 우리들의 아들이다..가슴이 아프고 저린다. 부모님의 글을 보며 참 사랑을 느낀다. 견디지 못할 슬픔을 그래도 애써 견디시는 걸 보니 무척이나 마음이 아프다.현진아, 현진아...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

  • 현진이아빠 04.09.16 01:09 수정 삭제

      현진아,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엄마가 들려주는 음악이 나온다. "What a wonderful world !" 훌륭한 곡이야. 마음에 든다. 이 음악이 들리면 네가 같이 듣고 있는 것 같구나. 항상 그래왔듯이..

  • 대전교회집사 04.09.11 08:09 수정 삭제

      하나님의 큰 위로와 평안이 가족들에게 있기를 기원합니다. 가슴아프고 위로의 말을 드릴수 없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가신 귀한 삶...평안함으로 있을 저 천국에 우리도 뒤따라가겠지요.. 부모님들의 가슴에 살아서 환하게 웃는 아드님이 마음의 아픔을 다 씻어주시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 현진이아빠 04.09.10 07:09 수정 삭제

      엄마가 현진이 홈페이지에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다. 웃는 얼굴과 함께 음악이 나온다. 현진이는 음악을 즐겨 들으면서 웃는 얼굴이었으니, 바로 이 모습이다. 엄마가 사랑하는 아들을 생각하면서 만드는 것이다. 천국에 갔다고 해도, 너무 어리고 빈자리가 커서 울면서 만드는 것이다.

  • 김성천김숙자 04.09.08 08:09 수정 삭제

      엄마아빠의 눈물을 뒤로한 체, 합환채가 향기를 토하고각양각색의귀한실과가 "내가너를위해 쌓아두었구나"하는곳으로 떠났습니다. "포도움이 돋았는지,꽃술이 피었는지,석류꽃이피었는지 염려없는곳으로 가셨습니다.지금쯤왕이쓰시던왕관과왕옷과왕이타시던 말을타고생명있을동안에주님의이름을존중히부르시던 입술로노래부르며행복해하실것같습니다에덴동산에서....

  • 김성천김숙자 04.09.08 07:09 수정 삭제

      이별의 준비도없이

  • 진사욱 04.08.28 13:08 수정 삭제

      현진이형.. 우리집에 엄마 수술 잘 되고 퇴원해서 둘째 큰외삼춘 왔다가셨었어..엄마 수술잘되서 기쁜표정도 있었지만 마음속으로는 현진이형 생각으로 가득한 것 같았어..형 오래만에 글 올리네.. 형 하늘나라에서는 잘 지내.? 형, 갑자기 보고싶다. 형 . 갑자기 형사진보니깐 우리 옛날에 놀던 생각이 난다.하늘나라에서 하느님 보살핌 아래 잘지내기 바래!

  • 교역자 04.08.24 02:08 수정 삭제

      하나님께서 현진이 부모님의 지친 몸과 영혼 위에 위로와 안식을 주시길 바랍니다. 현진 아빠의 글과 경과보고서를 늘 읽고 있습니다. 아프지만 우리가 새겨들어야 할 내용들입니다. 제 스스로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너두냐!!! 04.08.23 05:08 수정 삭제

      우리가 전정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할 수 만 있다면 아픔 또한 가벼워 지련만서도... 너의 아픔이 나의 쾌감이 되고, 너의 기쁨이 날 잠못이루게 한다면... 이제라도 우리는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할 때가 되엇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가장 열받게 하는 것이 무엇인자 아직도 모르면서 방언을 한다고 아우성쳐봐야 하나님과 무슨 상관이 있겠나요...

  • G.M.C누가나와함께같이!! 04.08.23 05:08 수정 삭제

      지난 한학기 동안 아무런 말한다디 없이 잘도 견디시며,G.M.C ( 천안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지구촌 선교 공동체) 임원( 회계)직을 잘 감당하셨는데 우리는 본디 감정도 무디어 차마 그런 일이 임원에게 있엇으랴 꿈엔들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때로는 함께 즐거워했듯이 또한 더불어 슬퍼도 해야 인지상정이거늘, 함께 울기는 고사하고 아! 아!

  • 가자세계로!지구촌선교공동체회장 04.08.23 04:08 수정 삭제

      지난 금요일은 아픈 날이였습니다. 너도 나도 우리 모두가 울었습니다. 덩달아 현진이 덮고 있던 금잔디도 울엇담니다. 아! " 만나 보자 만나 보자 그곳에서 만나 보자고 다시 만나 보자고 그래도 그래도 볼을 타고 흐르는 눈물은 눈물은... 갈보리 그날! 그곳을 생각합니다. 예수님 아버지 여호와! 얼마나 아프셨으면 땅이 짖어지고, 태양조차 눈 가렸으며,

  • 예수사랑 04.08.23 01:08 수정 삭제

      물론 유가족을 비난하시는분들도 자기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겠지요. 근데 최소한 지킬건 지킵시다. 공적인 곳에 글을 쓸때는 존대말을 사용하도록 합시다. 저도 현진군 아버님 처럼 누가 그런 글을 올리는지 짐작 됩니다.

  • 예수사랑 04.08.21 15:08 수정 삭제

      여기는 순교한 장현진군을 생각하며 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곳이고 또한 순교자의 가족들이 마음을 표현하는곳인데 어떻게 그 가족을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그분들을 책망하는 글을 쓸수 있는지 정말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물론 모든것이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지만 서로간에 마음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잠언 4:23절 말씀이 생각나네요.

  • 내안에살아있는새싹 04.08.14 07:08 수정 삭제

      지난주에는 현진이친구들과 현진이 이야기를 잠간나누며 현진이를 생각했습니다 잊고사는것같았지만 각자살면서 늘생각한다고했습니다.죽은사람은 잊어지지만 순교자는 우리안에살아있음을 다시느꼈습니다.

  • 김하연 04.08.12 00:08 수정 삭제

      현진군의 명복을 빌고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장현진선교사님을 받들어세워주셔서 썩지아니하고 쇠하지 아니하는 면류관을 씌워주실 것입니다.

  • 보존 04.08.01 11:08 수정 삭제

      산소에 가니 안경이 놓여 있다. 엄마가 울다가 안경을 두고 간 것 같다. 연락해 보니 맞다고 한다. 하루라도 빨리 현진이 에게 보내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이다.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요 12:25).

  • 사랑하는마음 04.07.21 03:07 수정 삭제

      현진아, 오늘 오후 4시에 시계탑 완성식이 있다. 사람의 생명은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약 4:14)라 했고, 나무는 없더라도 그루터기는 남았있다(사 7:13) 고 했다. 이 자리에는 현진이가 없지만, 시계탑이 현진이의 그루터기 역활을 하게 되었구나. 네가 사랑하는 친구들과 학교에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된 것이야.

  • 너를그리워하며 04.07.15 09:07 수정 삭제

      장 현진 장현진 장현진 어쩌냐 보고 싶어서 넌 정말 착하고도 아주 나쁜 놈이야..널 생각 하는 사람들 꿈 속에 반듯이 나타나라,. 특히 너네 엄마 아빠 위로하고 너를 생각하며 눈물 짓는 모든이들에게 나타나 위로 해줘 영원히 기억할

  • 수헌이형이^^ 04.07.15 00:07 수정 삭제

      현진아 선생님 아니 수헌이형이다.이제야 방문 허게 되었네..잘 지내고 있었지? 이제는 좀 의젓 해졌으려나??^현진이가 있는곳이 가장 소중한 곳인줄은 알고 있겠지?^^다음에 또 올꼐

  • 한기진 04.07.13 09:07 수정 삭제

      장현진! 어린나이에 따뜻한 아빠, 엄마의 품을 떠나 그리스도의 복음이 필요한 먼 태국땅에서 뜨거운 순교의 피를 흘린 그대의 이름을 이제 불러 봅니다. 장현진! 그대가 이루지 못한 선교의 사명이 아빠와 그리고 아빠와 함께한 믿음의 동역자들에 의하여 세계방방곡곡에 일어나는 날이 틀림없이 오게 될것입니다.

  • 김만태 04.07.13 05:07 수정 삭제

      메콩강에 흐른 생명의 피는 물로 지울수 없는것!!! 현진이의 순교가 태국의 선교을 승화시키는 꽃이 되고, 열매열어 마침내 드디어 무딘 우리들의 심장도 깨어나는 조용한 혁명이 이루워지길... 현진이 아버지,어머님의 쓰라린 가슴에도, 도려내는 상처속에서도 꽃으로 피어나길...

  • 04.07.12 06:07 수정 삭제

      현진아, 오늘 생각이 많이 난다. 산소에 토요일에 갔었으니 2일 전인데 가봐야 겠어. 비가오는구나. 우산을 들고 가야 할텐데. 기도한다. "하나님 현진이를 지켜주셨어야지요. 못 지켜주실 것이라면 교회에서 추천할때 거절하라고 했어야지요. 그 길이 어딘데 혼자 가게 합니까. 현진이가 내 집에 없다니요. 우리를 같이 데려 갔어야 했어요"

  • 주연엄마 04.07.10 07:07 수정 삭제

      매일 게시판 보며 만 분의 일도 안되지만 가슴이 아려 옵니다.활짝 웃으며 친구들과 다니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인간의 의지로는 견디기 어려운 현실입니다.주님과 함께라야 그나마 숨은 쉬겠지요.소중한 보물을 잃은 마음을 이제는 아시니 남아 있는 다른 가족을 생각하셔서 주안에서 승리하시길 감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