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진 선교사 추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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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선교사 장현진 군

90년 6월 11일에 출생하여 반원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원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이던 장현진 군은 지난 1월5일부터 시작된 제5차 태국단기선교사로 참여하여
치앙라이 지역을 중심으로 선교사역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13일 현지시간 오후 4시 30분경 성경학교 활동중 강가에서 젊은 생명을 마감, 순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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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옥남 04.01.23 14:01 수정 삭제

      아름다운 한송이 꽃 하늘향해 피웠습니다. 그 향기 천국에서 영원하길...현진군 영원한 안식 누리길 기도합니다.

  • 이준모목사 04.01.23 08:01 수정 삭제

      태국에 뿌린 이 어린 생명의 씨앗을 우리는 잊지 않을 겁니다. 유족에게 삼가 명복을 빌며, 하나님의 놀라우신 뜻과 위로가 함께 하시길 빌며, 한신의 모든 교우들이 순교자의 복음의 열정을 마음에 새기기를 바랍니다.

  • 이윤재목사 04.01.23 06:01 수정 삭제

      두 자녀를 순교의 씨앗으로 먼저 보냅니다. 주님, 받으시고 이 땅에 푸르고 푸른 하나님 나라 이루어지게 하소서.

  • 이미호 04.01.23 03:01 수정 삭제

      현진아! 너의 순교로 이땅에서는 슬프지만, 분명 하늘나라에서는 큰 축복으로 행복하리라...

  • 최은정 04.01.22 23:01 수정 삭제

      너무나도 마음이아프다...정말 나이는 어리지만 믿음은 결코 어리지않은 현진이의 순교가 자랑스럽고...내 자신이 부끄럽구나...현진이를 위해 기도 많이할께~

  • 선경 04.01.22 19:01 수정 삭제

      한번도 얼굴을 마주한 적은 없지만.. 태국에서의 사진들을 통해 현진이가 그 곳에서 큰 은혜의 사역을 감당했음을 보았고.. 그 속의 미소를 통해 친근함이 느껴지더구나.. 부디 그 곳에서 하나님과 늘평안하길..

  • 강재선 04.01.22 19:01 수정 삭제

      민족의 등불 현진아 최연소 선교사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순수한 너의 순교에 온 성도가 감동이었다+_+

  • 조원태목사 04.01.22 19:01 수정 삭제

      맵습니다. 상처위 소금물처럼 쓰라립니다. 한신가족과 두 맑은 영혼위에 하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 이승정목사 04.01.22 18:01 수정 삭제

      복음의 씨앗으로 심겨진 영혼 생명의 밀알로 자라날 것입니다.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 이영준 04.01.22 13:01 수정 삭제

      하나님 품에 안겨있을 현진군을 생각하며 하늘의 크신 위로가 온 가족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 구자은목사 04.01.22 11:01 수정 삭제

      하늘의 거룩한 이름으로 영원히 기록된 현진이와 수한이의 순교! 아픈 가슴을 기도로 함께하련다

  • 최낙훈 04.01.22 06:01 수정 삭제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있을 현진군...빛나는 면류관을 쓰고 다시 만납시다...평안하세요...

  • 주의종이길원하네.. 04.01.22 03:01 수정 삭제

      너무나 슬프지만 현진아..그곳에서도 부모님을 위해 기도하렴.. 하나님과 함께할 너를 기뻐하며..

  • 김성일 04.01.22 00:01 수정 삭제

      아버지 집에 거하여 참된 안식을 누리고 있을 현진 형제...

  • 장봉목사 04.01.21 23:01 수정 삭제

      하늘의 복을 받은 현진군! 이제 그 땅의 생명속에서 예수의 외침으로 부활하소서.

  • 신윤주 04.01.21 23:01 수정 삭제

      현진군의 순교의 씨앗이 태국을 변화시키리라 생각합니다. 주안에서 편히 쉬어요

  • 김영천 04.01.21 21:01 수정 삭제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순교의 씨앗이 태국땅에 하나님나라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 hanna5615 04.01.21 20:01 수정 삭제

      현진아, 천국에서 부디 행복하여라.

  • 한신교우 04.01.21 19:01 수정 삭제

      현진군, 당신은 또하나의 작은 예수입니다..

  • 한동환 04.01.21 19:01 수정 삭제

      한번도 본적 없지만 주님안에서 한형제인 현진군의 순교를 애도하고 그대의 몫까지 살기위해 몸부림칠께요

  • 노용환 04.01.21 19:01 수정 삭제

      마지막 파송때 더 꼭 끌어안아 주지 못해 미안하다.. 현진아 부디 편안히 쉬길 바래.. 널 기억하는....

  • 최대성 04.01.21 10:01 수정 삭제

      세상에서 가장 값진 일을 한 현진이에게 하나님의 안아주심이 함께 하기를 기도해..

  • 이영 04.01.21 00:01 수정 삭제

      한알의 썩어지는 밀알로 심긴 현진군의 순교... 주님의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 장유진 04.01.21 00:01 수정 삭제

      복음을 전하다 천국에 간 현진이, 예수님 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 조광범목사 04.01.20 23:01 수정 삭제

      현진아!! 하나님께서 너를 너무 사랑하셨나보다... 하늘에서 다시 만나볼 날을 기약하자... 사랑한다.